2013.9.11. 추석을 앞두고 밀양을 방문한 정홍원 국무총리는 '밀양에 선물을 주겠다'며 보상방안을 확정발표했다. 보상이 필요없다는 주민들에게 사실상 공사재개 선언을 한 셈이었다. 주민들은 총리를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