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참으로 많이 오셨습니다

연대단체분들도 함께해주시고,

경남민예총에서 오신 배진아씨 공연으로 오랜만에 즐겁게 웃으며 춤췄었습니다.

그리고 밀양이 낳은 최고의 노래패 통의 공연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의 상황과 이후의 상황을 공유하고 다함께 힘을 모우고 단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함께 해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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