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 현장]

바드리 입구 200명 경찰교대중, 충돌은 없음
소강상태로 금곡헬기장 이동중
...
95번은 경찰로인해 진입불가
95,96번 교대하는 인원으로 한전경찰이 들어감.

109번 밤을 지새우신 분들이 대부분 추워 쓰러진 분도 계심
(베터리가 없어 연락이 잘되지 않음 정확한 인원을 알 수 없음),
다시 40~50명이 현장으로 들어감. 전경 10대 배치


126번 현장 주민들이 추워 모닥불을 피운 것을 강제로 소화기로 끄고,
먹을 음식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3분 단식), 계속 연행한다고 겁박 함.
어르신들 텐트를 뺏어 돌려주지 않아 추위에 노출되어 있음. 병력이 더 추가됨.
불피웠다고 산림법위반으로 입건한다고 협박, 미디어팀도 못들어가는 중.
경찰이 주민에게 폭행을 가하는 중 (윤필이 81세 손 피멍들고 피도나는 중)
경찰이 받아서 전해주는 방식으로 음식물 반입되나 마을 주민들의 음식물 반입 차량
통행 제한 조치 여전

3명의 어르신 길을 못찾으셔서 다시 모셔다 드림.
[긴급]김00여수동위원장님 응급실로 후송됨


127번 아직 조용하여 국밥을 126번으로 전달

금곡헬기장 경찰차량 3대 들어와 인원 배치중(100여명),
여경버스 1대 추가, 8시15분경 소화기 들고 나타남, 병력 40명 추가,
카메라 촬영관련 실랑이, 헬기 뜰 준비함(오전8시45분경),
펜스뜯고 헬기장 진입한 7명 연행
마산동부(김00 부산이주민센터, 이00 경주환경련)
김해중부(변00 대구녹색당, 이00 대구녹색당, 채00 홍성 풀무학교,
정00 에너지정의행동, 김0 서울 청년좌파)
확정된것이 아니니 참고만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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