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4. 밀양송전탑 126호 부지에서 5명의 주민이 응급차로 후송되었다. 이날 하루 밀양에선 11명의 주민들이 골절, 탈진 등의 부상을 입었다. 가장 많은 부상자 숫자를 기록한 최악의 날, 밀양주민들의 생명에 대한 위협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촬영편집:이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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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신당동꽃거지 2013.10.05 15:58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공항은되지만 송전탑은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