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마창지역 금속지회)/ 금속노조 대립자동차 해고자 복직 투쟁위원회

(오리털점퍼 135) 후원

89 평리입구

7:40 경찰이 출입요구하며 충돌/ 작전을 쓴다며 협박

8:10 경찰, 옆 도랑으로 통과해 감. (강순자 할머니 혈압 높아 누워계심)

여경 교대 대기 중

현장안 농사짓는 주민 차량 통과 시켜주지 않다 합의

2개 중대 하산하지 않았으므로 하산 시 주민들 항의 예정

10시경 경찰이 인권감시단을 들어오지 못하게 막음.

경찰 다시 입구 막음. 아침에 주민과의 싸움 후 보복성 조치로 보임.

국가인권위 방문

인의협(울산팀) 방문으로 임시 진료소 차려짐

15:50 평리마을 입구 경찰이 간이화장실 싣고 차량 지나가게 해달라고 주민분들 회유 중

89 바드리

7:20 낯선 주민이 일하러 간다며 충돌 (양산에서 온 농민이라 함)

계속된 차량진입으로 오전 내내 충돌

부시장 및 장승기 국장, 공무원 방문해 문의원에게 시의원이 그렇게 할 일이 없냐는 망언을 함. 부시장은 자기가 부시장이 아니라고 부인함

95

96

특이사항 없음.

109

7:00 마을입구에서 버스 막았으나 도내줌.

주민 30~40명 현장 도착 / 시청직원 면사무소 직원 현장

주민 공무원에게 항의

입구 전경 20명 부지 50

경찰이 주민에게 친한척하며 연대단체오면 이리 편하게 안해준다하며 오늘 경기도 여자기동대

현장상황을 보겠다는 주민들에게 경찰 및 한전직원이 현장에 들어오면 바로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 협박 / 주민과 마찰 중

밀양경찰서장 주민 면담. “공사가 합법적임으로 막는 것은 합법이다미디어팀이 촬영하자 면담 중단하고 돌아감.

아침 경찰은 타 지역이라 감정적 마찰이 적음. 반면 오후는 밀양경찰들이라 주민들이 반감표시(적극적)

126

주민들 출발 부산시민단체 3명과 위장해서 현장 들어감.

7:40 옥산 담배가게 앞에 주차되어 있던 주민차량을 박음. 주민들이 나와서 항의 (사진 유)

127

특이사항 없음

금곡 헬기장

경찰대기중

시청직원들이 접근하자 주민들 항의로 차안 대기 (50여명)

경찰들이 갑자기 주민들에게 식사제공/ 분위기는 약간 누그러진 상태

청도 요고리 헬기장

특이사항 없음

   
   
 

109 ▶ 1250분 경찰이 들것에 실려 의식이 없는 상태로 가는 것을 보았다.

주민들 말로는 "가다가 넘어져서 돌에 부딛쳐 머리를 다쳤다."

 

 

 

 

 

 

 

 

 

 

 

 

 

 

 

 

 

 

'밀양대책위 > 현장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10.02 단식농성 김정회님의 발언  (0) 2013.10.08
13.10.07 중간상황  (0) 2013.10.07
13.10.06 상황  (0) 2013.10.06
13.10.05  (0) 2013.10.05
10월4일 최종 상황  (0) 2013.10.04
밀양으로 향하는 탈핵희망버스  (0) 2013.10.04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