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인권유린 및 공사중단 촉구 기자회견 (오전10시, 경남지방경찰청)

▶평리입구 집행법 상 임로라 허용 불가

▶핫팩 농성장별로 나눠 보급

89 평리입구

▶8:00경 경찰저지선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경찰과 주민 충돌 중

▶주민들이 입구 막고 있었으나 경찰공조 하 산길 통해 올라온 7시 인부10명, 8시 1명, 9시 1명 돌려보냄

▶태풍준비를 위해 텐트 및 농성장 정비

▶15명 노숙▶경운기 사고 소식 경찰의 불법 -경찰의 불법적인 도로 점거로 인한 통행제한으로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오전 9시경, 바드리에 소재한 대추밭으로 일하러 가던 임종봉씨(010-8428-1654)가 경운기에 외사촌 동서인 최상윤씨, 함께 일할 할머니(70대, 장씨라 함)를 뒤에 태우고 바드리에 소재한 대추밭에 일하러 가던 중, 도로를 점유하고 있던 경찰차량으로 전지하지 못하고 급경사인 임도를 후진하다 미끄러지면서 경운기가 뒤집혀져 세 사람 모두 119로 응급후송. 현재 장씨 할머니 한 분이 밀양병원에 입원중임.

89 바드리

▶ 이상 없음.

95

96

▶95번 올라가는 길 40여명 막고 있음

▶10시 이상 없음

▶10:45 무덤과 밧줄 준비함.

109

▶7:30경 트럭으로 주민 11명 이동. 마을 주민들 외에는 출입이 봉쇄되어있다고 해서 일행에서 미디어팀만 함께 동행

▶탈핵희망버스와 나머지 주민들은 함께 현장으로 걸어가는 중

▶8:35경 전경30여명 막고 있어 우회해감

▶산을 뺑 둘러 모두 경찰이 막고 있는 상황

▶기자 출입도 불허함

126

▶철야 3명. 6:45 경 주민들이 해놓은 장작을 외부세력이 올라와서 흉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뺏어감.

▶7시 병력 교대 . 주민들은 길목에 경찰 자 숲길로 돌아왔고, 주민들은 경찰이 약속과 다르다며 항의함. 경찰은 우리부대가 아닌 것 같다, 막는게 기본지침이라며 충돌 중.

▶7시 30분 주민 20여명 농성장 도착. 공사장에 녹색 그물펜스 치는 중, 포크레인 가동시작. 희망버스 인원이 올라온다는 이유로 입구에 병력이 막고 있으며 장작은 돌려주지 않은 상태

▶한의사분들이 4시간 항의하다 결국 인권위 직원에게 연락해서 현장 들어감.

▶탈핵희망버스 여수동에 30명이 자는 상황을 김진홍(보상협의체에 들어간 주민)이 경찰에 신고해 작은 숲길에도 경찰이 배치되어 충돌 직전

▶산길도 저지당해 탈핵희망버스 우회 중

▶주민 빼고 외부인 잠입 시 현장체포란 소문

▶김옥숙(80) 할머니 과로로 인한 혈압 상승, 밀양병원 후송

127

▶특이사항 없음

금곡 헬기장

▶8시 4공구 경찰병력 투입 (버스 6대)

▶9시부터 집회신고 됨.

▶10시 행정대집행 예고해 인원들 집결토록 함 (탈핵희망버스)

▶시청직원 200명 여직원 80명 투입.

▶대화 중 “공무원 중에 사복경찰 24명 포함” 듣게 됨.

▶오후5시경 공무원 철수 예정, 탈핵희망버스도 맞춰 돌아감.

청도 요고리 헬기장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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