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채증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주민들이 쉬고 있거나 밥을 먹는 등 별다른 충돌상황이 없는 경우에도 채증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들은 관등성명을 밝히라는 요구에 묵묵부담으로 일관했다. 무작위 불법 채증에 노출된 주민들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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