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밀양 송전탑 공사 8곳으로 확대’ - 85, 86, 125 (연합뉴스)

▶“송전탑 건설 갈등 못하면 해외 이미지 실추, 경제발전에 커다란 손실” 원기사 : 서울신문 기고, 류향렬 한전 처장

▶윗 기사 대응 : 밀양 송전탑 대책위 “한전, 돈벌이 위해 노인들 짓밟아”(민중의 소리)

▶법원,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결정 고시문 부착 :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 "공사를 방해하면 처벌 받는다"는 내용의 고시문 35곳 부착

▶다산인권센타 인권감시단 인권침해감시활동 후원 홍보

http://m.socialfunch.org/my765kvout

▶민변 환경위원장 이정일 변호사, 밤 민변 김현근 간사 방문

▶한전 밀양 송전탑 TV토론 제안 거절

89 평리입구

▶경찰책임자 바뀜. 주민들이 도랑 입구까지 내려가서 막는 바람에 아무런 마찰 없이 도랑으로 교대했음.

▶밀양송전탑 84호 공사 기초굴착 완료 곧 콘크리트 타설 시작.(연합뉴스)

▶원불교 환경연대에서 공사 중단 및 공권력 자제를 요청하는 기도회

89 바드리

▶원불교 환경연대에서 공사 중단 및 공권력 자제를 요청하는 기도회

▶발렌타인 모텔 넘어 바드리 가는 길 경찰 25여명 방패 들고 대기 중

▶7시 30분 : 레미콘 차량 진입 저지를 위한 주민 집결, 경찰 200여명 바드리 입구 대기

▶연대단체 및 민변, 인권감시단 현장

95

96

▶소원탑 완성 경남공대위와 함께 인디언부적 장식 등 함께하기, 저녁식사 함께 함.

109

▶이갑술 할머니(80세. 10월 11일 당일 퇴원, 5월에도 입원) 퇴원 후 어지럼증 호소하다 다음날 집에서 쓰러짐. 현재 밀양병원 다시 입원. MRI촬영 (머리 찢어지고 목 통증 호소)

126

▶미디어팀 출입 막아 협상함. 김영자 총무 현행범으로 체포한다고 협박, 주민들이 강하게 항의. 미디어팀 촬영 방해하려고 방패 높이 듦.

▶시청 공무원 방문, 주민과 충돌.

▶인권위 소장 방문, 민변 환경위원장 이정일 변호사, 밤에는 민변 김현근 간사

125

▶125번 경찰이 현장 진입로 차단. 한전 인부 30여명이 잡목 제거 중. 장비는 없음. 백영민 씨 9시 30분 현장 확인. 주민 없음. 경찰병력 1개 소대가 입구에 있음.

▶124번 장비는 있으나, 경찰 또는 한전은 없음.

▶12:30 헬기로 포크레인 이송

▶124번 경찰 교대 근무 중

127

▶특이사항없음.

금곡 헬기장

▶12:00경 금곡 현장으로 철탑 기둥 추정 구조물 6 개 들어감

▶원불교 환경연대에서 공사 중단 및 공권력 자제를 요청하는 기도회

청도 요고리 헬기장

▶헬기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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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손정미 2013.10.15 05:4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반대대책위원님들 꼭 승리하십시요.한전저부는 미친놈들 돈에 미쳤습니다.

  • 손정미 2013.10.15 05: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한전정부 개새끼들 남의눈에 피눈물나게 하구선 눈깜짝도 안하고.경찰 개새끼들도 사람새끼가 아니네요.하고있는꼴을보니 피가거꾸로 솟고 분통이 터져서 원...

  • LYW 2013.10.15 15:23 답글 | 수정/삭제 | ADDR

    힘내세요 ㅠ 도와드리고 싶은데 그러지못하는 제가 답답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