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바드리마을로 일하러 가던 농민이 운행을 저지하던 의경과 실랑이 중, 갑자기 의경이 쓰러졌다. 오르막길에서 트랙터는 아주 천천히 서행중이었고 현장에서 목격자들은 뒷걸음치던 의경이 떨어진 신발 뒷굽때문에 쓰러진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경찰은 농민을 강제연행했고 이송과정에서 농민의 부인이 전치2주의 부상을 입었다. 2시간후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었던 의경은 퇴원을 권유받았다. (의사소견:타박상)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