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제 22 회 민주시민상 수상.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주최. 오후 7시 부산민주공원 중강당. 부북 2인 참석

▶밀양송전탑공사 강행에 대한 언론 보도의 문제점 토론회. 오전 10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 홀

▶기존 765kV 송전탑피해 기자회견 - 장하나 의원 외 5명. 오전 11시.부북 3인 참석.

▶어린이책 거제통영에서 충무김밥-바드리 / 박환순,최윤성, 경북 상주시, 포도즙-너른마당 /경남여성답체연합 담요 4 박스-동화전마을

▶신고리 3호기 냉동기 건물 전기사고(10일) 후 원인 규명과 안전조처 때까지 부분 작업중지 명령. 원전 신고리 3,4 호기 제어케이블 성능 실험 실패 - 송전탑공사 명분 없음

▶(속보) 산업부 ‘밀양 송전선로 건설은 차질 없이 마무리

89 평리입구

▶특이사항 없음.

89 바드리

▶5시경 박진호씨가 트랙터를 몰고 농사일을 하러 가려는 중 의경이 트랙터에 부딪힘. (바지 허벅지에 흙이 묻어 있는 등, 부딪힌 것은 사실로 판단됨). 밀양병원에서 검사(엑스레이 3번 찍고, 링거 투여) 받았으나 이상 없음. 7:20분 의사가 퇴원 지시했으나 퇴원하지 않음. 경찰 지능팀 5명 응급실에 와서 의경의 바지 증거자료로 채증하고 병원 쪽에 경찰이 보호자니 관련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도록 이야기 함.

 

▶6시경 박진호(57세, 용회마을)씨 창원서부서로 연행됨. 연행과정에서 결찰과 충돌, 얼굴을 맞아 입안에서 출혈. 9시 김00변호사, 임00 실장이 창원 서부서로 합류.

▶7시 송루시아씨(59세) 쓰러짐. 밀양병원에서 안정제 투여 후 퇴원.

▶7시 차량 2대 견인되어 공영주차장에 주차됨. 박진호씨 트렉터 견인에 부인(김영숙, 51세)이 항의. 항의 과정에서 다침. 12시 밀양병원에서 2주 진단 받음.

▶8시 대형트럭에 8대에 크레인 2, 포크레인 1, 천공기, 발전차, 철근 등의 자재를 싣고 올라감. 한전 인부 차량 2대 올라감.

▶10시 주민들의 식사가 끝나자마자 연좌하고 있던 주민 10여명을 끌어내고 길가로 몰아 고착시킴. 밀양경찰서장이 안내해서 동행한 사복차림 사람이 오면서 상황 발생. 캠핑장에 끌려간 어머니들은 여경에게 고착 당하면서 실신 직전. 타박상 등 상처 발생. 차량 통행을 위해 주민 차량과 주민들을 길 위에서 들어내고 있으며, 현재 경찰차 20대 집결.

▶16:30 박진호 씨 창원서부서에서 중부서 유치장으로 이송.

95

96

▶특이사항없음

109

▶특이사항없음

126

▶경찰차 3대 상동에서 나와 단장 쪽으로 이동

125

▶특이사항없음

127

▶이계삼 국장 현장 방문

금곡 헬기장

▶헬기 안 뜸

청도 요고리 헬기장

▶헬기 1 회 뜸

 

 

 

 

 

 

 

 

 

 

 

 

 

 

 

'밀양대책위 > 현장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10.21 상황  (0) 2013.10.21
122회 촛불집회  (0) 2013.10.19
13.10.16 상황  (0) 2013.10.16
13.10.15 상황  (0) 2013.10.16
13.10.14 상황  (3) 2013.10.14
13.10.12 상황  (0) 2013.10.13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