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한전은이 공사자재 수송을 헬기에서 차량수송으로 바꾸자, 경찰은 수백명을 동원해 고작 십수명의 주민들을 고착시키고 감금시키면서 한전의 자재수송을 도왔다.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동원됐다는 공권력이 한전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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