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2 날씨 맑다가 흐리고 바람 강함.

 

상황

▶84번 콘크리트 타설 22일 오전 9시 시작. 총 20대의 레미콘차 들어감

89 평리입구

▶특이사항없음.

89 바드리

▶5:00 바드리 마을 입구 경찰버스 10대 가량 대기. 경찰 약 200여명/여경 20명. 다리와 입구 차단.

▶6:00 경찰 충원 중. 밀양경찰서장 현장에 나타남.

▶7:30 단장면 사무소 쪽 경찰버스 9 대, 현장 앞 경찰버스 8~9대, 삼거리 경찰버스 3대/경찰은 200여명 정도.

▶8:20 레미콘 타설 기구는 바드리 현장으로 들어감. 주민들과 김준한 신부님이 삼거 정류장 양측에 고립/ 명물식당 농성장에 주민 10명 고립.

▶9:00경 레미콘차 5대 바드리 진입. (경찰 순찰차 앞뒤로 1대씩, 경찰 오토바이 2대, 경찰버스 1대 호위.)

▶9:40 철탑 자재 실은 트럭 금곡헬기장으로 이동

▶11:00경 레미콘차 5대 바드리로 들어감. 9시 경에 들어갔던 레미콘차 5대 공사현장에서 나감.

▶대구에서 온 20살 청소년인권운동가 레미콘차 막기위해 달려갔으나, 여경에 의해 끌려나오고 감금.

▶문정선 시의원 차량으로 바드리입구 막았으나, 10여분 반에 견인.

▶고립된 도곡 주민들이 집에 갈테니 비켜달라고 하자, 경찰이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해서 5명이 귀가.

▶12:50 레미콘차 5대 바드리로 들어감.

▶1:00 최수미(47.울산) 경찰과 실랑이 중 탈진. 응급차로 후송. 사람이 쓰러졌음에도 경찰은 차가 가야 한다면서 차량을 우선 통행시킴.

▶2:00 레미콘차 5대 바드리로 들어감. 총 20대.

▶2:00 보라마을 안순희 님 출석요구서 받음

(내용 : 16일 길에 앉아 있다 끌려 나온 6분 중 1인. 당일 연행되지 않았고 이름을 말한 적도 없는데, 이름과 주민번호, 주소를 다 알고 있었음. 남편분 직업까지 이야기 함. 광주의 여경이 그날 끌어내는 과정에서 얼굴에 상처가 났다며 고소하겠다고 경찰에 조서를 쓰고 갔고 따라서 어머니에게도 경찰에 와야 한다며 4공구로 경찰을 보낼 테니 따라오라고 했다 함. 상황실에서는 일단 강제구인 할 수 없으니 가시지 않아도 된다 말씀드림. 상황실에서 이영기 변호사 접견.)

▶경찰들이 겨울나기 준비를 위해 대용량 온풍기 10여개 설치 중

95

96

▶특이사항없음.

109

▶특이사항없음.

126

▶콘크리트 타설

125

▶특이사항없음.

127

▶특이사항없음.

금곡 헬기장

▶특이사항없음.

청도 요고리 헬기장

▶헬기로 콘크리트 옮김.

 

 

 

 

 

 

 

 

 

 

 

 

 

 

 

 

 

 

 

 

 

 

 

 

 

 

 

 

'밀양대책위 > 현장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밀양765kV송전탑 인권침해감시단 중간보고회  (0) 2013.10.25
13.10.24 상황  (0) 2013.10.25
13.10.22 상황  (0) 2013.10.23
13.10.21 상황  (0) 2013.10.21
122회 촛불집회  (0) 2013.10.19
13.10.16 상황  (0) 2013.10.16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