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4 날씨맑음.

 

상황

▶국제엠네스티 성명서

▶상경투쟁단 청운동사무소 기자회견, 국회정문 앞 밀양예배, 국회정문 앞 촛불 문화제, 철야노숙농성

▶127번 연대활동가 모자이크 없이 사진 보도

▶노동건강연대 및 상담사 4명 간담회 후 부북평밭마을로 현장 방문

▶조성제 신부님 밀양으로 내려오심. 쌍용차 4인 지지방문

89 평리입구

▶특이사항없음.

89 바드리

▶8시. 주민 6명 , 활동가 7명. 경찰병력은 기존 수준.

95

96

▶95번 헬기뜸.

109

▶특이사항없음.

126

▶9:00 헬기가 계속해서 뜨고 있음. (콘크리트 타설 중)

125

▶특이사항없음.

127

▶할머니 두 분이 계속된 헬기작업으로 두통호소, 주민들 불안해함

금곡 헬기장

▶8시 4공구. 경찰버스 3대 도착. 헬기로 자재운반

▶8시 15분 4공구. 경찰버스 3대 추가 도착. 병력 출입구에 배치

▶헬기뜸.

밀양댐

▶7시 22분 입구에 인권감시단팀, 미디어팀 도착. 한전인부 30여명이 입구를 봉쇄함.

▶7시 40분 항공유를 실은 탱크로리가 대기하고 있음.(한전에서 문 막음.)

▶7시 46분 경찰버스 2~3대 밀양댐 입구에 도착

▶8시 20분 주민 6명 도착해 탱크로리 앞길에 누워 있고 항공유 실은 탱크로리 들어가려고 함. 여경 25, 채증 3, 전경 20, 경찰추정 15명.

▶8시 25분 밀양댐. 주민 전체 끌려나오고 항공유 진입

▶8시 30분 밀양댐. 어머니(김말수. 78세. 용회마을주민)이 여경이 팔꿈치를 이마를 가격당해 이마에 멍이 들고,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등 상태가 나쁘나 여전히 고착 중.

▶8시 50분 밀양댐. 입구에서 검문 중. 쓰러진 김말수 어머님(78세. 용회마을주민)은 밀양병원 응급실 후송.

▶10시 40분 밀양댐. 입구에서 주민과 미디어팀, 인권팀 모두 철수. 김말수 어머님은 병원에서 링거 투여. 이후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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