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일 목 상황] 날씨 - 맑음.

 

상황

경찰조사10시 장옥수 (용회주민) - 너른마당에서 설명 잠깐 듣고 이동. 채증 했던 사진과 동영상으로 경찰이 질문한 내용은 104일 당시 여경의 머리채를 잡은 상황. 모자가 벗겨진 채로 사진이 찍혀 본인이라는 것을 인정함. 머리채를 잡은 이유 등 폭행에 대한 것은 모르겠다고 답함

밀양희망버스 기획단 전체회의. 13. 사무금융노련 회의실

공무원노조 너른 마당 집결. 11. 45. 골안, 용회, 동화전 농활. 530분 용회마을회관에서 김준한 신부 상황 설명 간담회.

13일 뇌진탕 증세로 입원한 팽창섭 님. 목통증으로 며칠 더 입원

식사 제안 : 떡국떡, 멸치 등을 준비해서 나눠 주는 것은 어떨지

농성장에 필요한 물품 : 핫팩, 일회용 컵, 수저, 부탄가스, , 반찬류

포스터 밀양포스터의 5가지 진실, 울산대책위에서 보냄. 300

96번 토지소유관계 : 황토방이 있는 곳은 3 제곱미터로 소유자가 국이고 관리청이 건설교통부이며(황토방의 위치는 현재 그곳에 있는 시민이 GPS로 찍어서 그 주소를 확인했고 주소는 산182-1.), 한전의 지적도에는 세개의 지번(주소)에 걸쳐 있다 했으나, 실제로 등기부등본 상에는 밀양시 단장면 범도리 산 410번지 에만 해당/ 410번지 전체 70215 제곱미터 중 구분지상권이 설정되어 한전이 지상권자인 땅의 면적은 6618 제곱미터임.

89 바드리

0850분 레미콘 차 5, 1135분 레미콘 차 5, 1325분 레미콘 차 3대 들어감

95

96

730. 밤 사이 주민 등 3인 노숙함. 현재 한전 진입 막고 있음. 어제 낮 인권위 동행 때만 황토방 안의 물건을 가지고 나올 수 있게 했을 뿐 그때 이후 물조차 가지고 나오지 못함.

915. 경찰이 양윤기, 김태현을 현장으로 올려 보냄. 왜 주민을 차별 하냐며 항의. 경찰은 묵묵부답.

11. 주민 집 마당(밀양시 단장면 사연리 669-1)에 천막 설치.

12. 간디학교 학생이 닭백숙 준비. 주민들과 함께 식사함

14. 불법 점거한 사유지의 경찰 천막 철거하지 않음. 소유주의 항의도 무시. 7시경 소유주에게 확인하자 경찰이 내일 결론을 내리겠다고 했다 함. 손장수 님.

15. 황토방. 헬기가 오가면서 소음이 굉장히 크고 바람이 일어 돌, 나뭇가지들이 날아와 위험한 상황이 여러 차례 반복됨.

1530. 96번 입구 농성장 완성. 전공노 울산팀.

황토방 상황. 이경희 피디 15일 내려와야 함. 천막 더 필요함. 인원 보강시 경찰 없는 길로 가야함. 일회용 컵, 수저, 부탄가스, , 반찬류

21:30 강귀영,이경희 2틀째 노숙 비가 와서 비닐 및 식사거리 들고 올라감. (현장에 96 서장/정보과/수사과)

109

10시 헬기로 110 자재 이송 중

122

1130분 경남 한살림 식사 지원. 도곡 저수지. 너른마당 식판과 수저 지원

122, 123현장에 한전 10여명 있고, 길에는 경찰이 없었음. 산속에서는 길에 경찰이 막고 있음

127

2. 주민들이 길을 막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부북 입구 초소에 경찰이 찾아옴. 초소에는 주민 3, 연대 2명 있음

경찰이 와서 쳐 놓은 줄 다 끊고 목줄까지도 다 끊었음. 경찰 봉고차 1대 온 것으로 추정. 밀양 수사과장 최정태

240. 경찰들이 줄을 다 끊어 놓고 떠남. 주민들 다시 잇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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