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숙 어르신 운명 이후 현재 상황>

1. 사망진단서에 '변사'로 나온 것을 유족들이 항의하여 수정


2. 경찰 수사관 10여명이 병원에서 대기 중


3. 유족들은 검시 절차 이후 바로 고인의 시신을 밀양(밀양농협장례식장)으로 옮기고 싶어하나 창원지검 밀양지청 검사가 부산으로 굳이 와서 조사를 하겠다고 하여 현재 대기 중인 상태


4. 유족들은 변호인 입회를 요청하여 부산에서 조사 입회할 수 있는 변호인을 섭외 중인 상태

 

 

 

<고 유한숙 님 사망 관련 경찰 보도자료에 대한 유족의 반박>

1. 밀양경찰서는 금일 보도자료를 내어 고인의 사망에 대해 “음독현장에 같이 있었던 가족을 상대로 음독 경위에 대해 확인하였던 바, 특정 사안으로 음독하였다는 진술은 없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 그러나, 유족인 따님의 진술은 이러합니다. “12월 3일 새벽 2~3시경에 경찰관 3~4명이 아버지가 후송된 병원으로 와서, 아버지에게 ‘왜 음독을 하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그때 아버지가 눈을 뜨시며 ‘송전탑 때문에 약을 마셨다’고 말씀하셨고, 그 내용을 곁에 있던 경찰관 1명이 휴대폰으로 녹음해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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