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7일

 

밀양희망버스 다음날 밀양강 옆에 있던 故 유한숙어르신 분향소를 상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청으로 옮기려했다. 그 과정에서 시청공무원, 경찰과 충돌이 있었고, 깊은밤 밀양 주민들은 7시간 넘게 고착 된 채 추위를 견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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