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전쟁과도 같았던 현재 시청 앞 분향소는 철거했습니다. 장례를 위한 시의 노력을 얻어내고 설 연휴를 지나 밀양교아래 오리배 선착장으로 다시 설치해 투쟁하기로 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