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에서 밀양까지 와주신 이동근 선생님의 강연을 열심히 듣고 계신 어르신들

한전때문에 태양광발전에 대해서 뿐만아니라 기후변화 공부까지 하고 계신 어르신들 ^.^

 

11시부터 시작된 강의는 12시가 넘어 끝이 났습니다.

어르신들의 진지한 얼굴과 강도높은 질문들까지 마친 후 같이 맛있는 비빔밥을 나눠먹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에너지 자립과 외부에서 끊임없이 들어오는 '너희는 전기 안쓰냐'는 공격에서 조금 자유로워지시지 않을까요

밀양어르신들은 자발적으로 이런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상조금 더 받으려는 행동으로만 바라보는 시선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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