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인부들이 등산객인척 하며 현장에 자꾸 나타납니다. 


어제 낮 12시경 101번에 등산객으로 가장한 한전2명 주민들이 내려 보냈고, 오늘 아침 7시경에는 127번으로 한전 인부인 듯한 남자 몰래 산길로 올라 윗움막으로 올라오려다가 주민께 들켜 욕 먹고 황급히 도망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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