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을 살다, 밀양이 전하는 열다섯 편의 아리랑

송전탑이 하나 둘 국가의 이름으로 꽂혀가는 땅, 밀양
밀양에서 살고 있는, 밀양에서 살아가려는 이들에 대한
아주 편파적인 기록, 그러나 가장 온전한 기록

17명의 구술자들이 온몸으로 살아낸 세월을 책으로 만나세요.

지역별, 모임별로 작은 북콘서트나 함께 읽는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책은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밀양 구술 프로젝트'는 2013년 말 기록노동자, 작가, 인권활동가, 여성학자 등이 모여 구성되었고, 2014년 2월까지 직접 밀양을 찾아가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도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습니다. 

오월의 봄 | 16,000 원

다음주부터 주요 서점에서 판매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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