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여름 같고 밤에는 겨울 같은 계절을 알 수 없는 요즘이지만...

4월초부터 이어지는 긴장감 속에서도  삶은 이어져 밭에는 벌써 풀이 자라고 주민들께서는 여러가지 작물을 심고 계십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간과 몸이 되시는 분들은 밀양으로 오셔서 한손길 보태 주십시오!

아래 사진들은 한평프로젝트 농사가 한창인 단장면 밭의 할매들의 풀뽑기 모습, 그리고 덕천 할매 위양지 옆 밭의 깨심기 모습입니다.


<연 락 처> 

 010-9203-0765 

 문자로 날짜, 시간, 인원 알려주세요. 농성장에서의 1박까지 해주시면 더 좋아요!

<주의사항>

1. 주민들께서 밭으로 안내하셔야 하고 또 식사 시간도 고려해서 농활 시간은 가급적 아침 일찍 혹은 점심 시간 이후로 도착하셔야 합니다. 

2. 물이나 간식, 숙박에 필요한 기본 물품은 챙겨 오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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