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용회, 위양, 평밭 마을 4곳에서 농성장 개소식 잔치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다시 시작합니다!


각 농성장에서 고사 지내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부디 이 사랑방을 호시탐탐 노리는 공무원귀신, 경찰잡귀, 한전 아귀새끼들은 싹싹 밟아 변소간에 쳐 넣어주시고, 우리를 넉넉하고 따뜻한 웃음살만 번져가는 사랑방이 되도록 천지신명께서 도우소서~" 고사 고천문 중에서



<고정마을>








<용회마을>






<위양마을>







<평밭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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