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상황실입니다. 


6.11 행정대집행 진상 규명 관련하여 한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7월 2일에는 서울에서도 국회 안행위원 면담과 동시다발 기자회견 및 행동이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요구는 6.11 폭력사태 진상규명과 작전지휘책임자인 경찰청장/경남경찰청장/밀양경찰서장 파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창원에 있는 경남경찰청과 밀양경찰서 두 곳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7월 2일(수) 부터 7월 11일(금)까지 하루 2회(출근 시간 오전 8시~9시, 점심 시간 12시~1시) 경남경찰청(창원)과 밀양경찰서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신청을 받겠습니다. 


1. 일정 : 총 8일. 7월 2(수) 3(목) 4(금) 7(월) 8(화) 9(수) 10(목) 11(금)

2. 장소 : 경남청 / 밀양서 총 2곳입니다. 

3. 시간 : 아침(8시~9시) 점심 (12시~1시) 하루 2회입니다. 

4. 신청 : 대책위 상황실 010 9203 0765 

(문자메시지로 신청 및 문의해 주세요.)

5. 기타 사항

8일*2곳*하루 2회 = 총 32명의 신청자가 필요합니다. 신청하실 때는 가능한 날짜/시간/장소를 메시지로 기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한 분이 여러번 신청하는 것은 환영합니다. 


그날의 참상을 생각하면 1인시위는 좀 약하다는 생각도 들겠습니다만, 그나마 여론을 불러일으키고 지속가능한 아주 기본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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