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삼거리에서 300여명의 천주교 수도자 분들과 연대시민들, 그리고 밀양의 주민들이 함께하는 '갈릴래아에서 만나자ㅡ다시 길을 걷는 밀양 주민들과 함께 꿈꾸는 동상일몽' 행사 모습입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