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정삼거리 행사를 시작으로 무박 2일간 진행됐던 '갈릴래아에서 만나자ㅡ다시 길을 걷는 밀양 주민들과 함께 꿈꾸는 동상일몽' 행사, 오늘 오전 용회마을 파견미사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새벽부터 서너시간 동안에는 힘든 밭일도 도와주셨습니다. 

예쁜 수공예품인 마지막 사진은 성가소비녀 수녀님들이 7군데 농성장 인테리어에 쓰라고 손수 만들어 선물해주신 것들입니다. 잘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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