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마을


오늘(7/17) 오후 고정고답주민 20여명이 한전차량을 막았습니다. 비록 경찰이 투입되어 차량은 지나갈 수 있었지만. 한전과 경찰들에게 밀양의 싸움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평밭마을

이번주 월요일(7/14)에는 평밭마을의 주민들이 한전의 송전탑 공사를 보호하고 있는 경찰들에 항의하였습니다. 국민을 보호해야하는 민중의 지팡이가 오히려 국민을 억압하는 몽둥이로 변질된 것에 대한 항의이기도 합니다.

 

 

 

 

 

한전에 대한 고정고답주민의 투쟁과 경찰에 대한 평밭주민들의 항의가 갖는 의미는 다르지 않습니다.

밀양의 싸움은 절대로 끝나지 않았다.
밀양어르신들의 싸움은 절대로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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