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회마을, 동화전 마을 그리고 골안마을의 주민 10명이 새벽부터 평택으로 올라갔습니다. 평택에 출마한 김득중 후보의 선거운동을 지지 방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선거본부 사무실에 도착하여 김정욱 대외협력실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거리로 나가 "노동자로 선수교체. 기호 5번 김득중" 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며 김득중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밀양의 어르신들은 손가락 다섯 개를 펼치며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지지인증샷을 찍기도 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방문해서는 정리해고 판결이 무효라며 1인 시위 중인 쌍용차 노동자에게 힘을 북돋워 주기도 했습니다!

백미는 단연 유세차 위에서 구쌤이 했던 지지발언입니다.

"서민을 속이는 양당정치를 걷어치우고 아픈 사람들이 정치를 해야 세상이 아프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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