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어르신들에게 보내는 편지

22일부터 5박 6일간 밀양에 머물렀던 친구들이 있습니다.
금산에 있는 대안학교 친구들인데요. ...
머물렀던 기간동안 농활을 통해 어르신들을 돕기도 했고, 위급한 상황에 있는 삼평리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남은 예산을 기부하고 갔습니다.
고마운 밀양의 친구들이 쓴 편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금산의 대안학교 학생들이에요!!! 이번에 팀을 나눠서 체험학습을 가게 됐는데, 예산이 남아서 밀양에 기부하기로 했어요!!

항상 우리땅 밀양을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해요!! 밀양의 소식은 여기저기서 듣고있어요. 밀양에 송전탑이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오는 날까지 밀양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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