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신부입니다. 가을비가 촉촉하게 잘 내리네요.

연락드린 것은 다름아니라 내일 유한숙어르신께서 운명하신지 322일만에 장례를 모시게 됩니다.

저희 대책위와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늘 아픔으로 슬픔으로 자리하고 있었던 어르신을 이제 따뜻하게 보내어드리는 자리입니다.

내일 아침 8시 30분에 발인제가 시작되니 그 이전까지 영남종합병원 장례식장으로 와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르신 보내어 드리는 마지막 자리에 함께 해주셔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드립시다.

대책위 김준한 신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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