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68차 촛불문화제는 용회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어르신들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전어회무침과 식사로 든든하게 배를 채웠고. 성미산학교 학생들의 흥겨운 공연을 본 뒤. 호평을 받은 '즐거운 나의 집 101' 앵콜 상영을 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용회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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