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송전탑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동화전마을에 지속해서 연대해오던 경남시민들이 매주 금요일 다시 밀양으로 갑니다.

다시 문을 연 동화전마을 사랑방에서 경남시민과 밀양 주민들이 함께 모여 몸살림운동을 시작합니다.

동화전 사랑방에서 주민들과 무엇이라도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금요일마다 모입니다.

이곳에서 다시 마을을 살리는 작은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11월 강좌
몸살림 운동 : 금요일 오전 10시 (강사:감병만, 참가비 있습니다)
문의 : 010-5155-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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