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1. 11:43

지난 여름내 8개의 농성장을 유지하느라 주민들은 하루 걸러 농성장 숙직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을이 되어 대추도 따야 하고, 비닐하우스 고추와 깻잎을 새로 심어야 하고, 미나리 씨를

 뿌리고, 밤을 털고 감을 따야 합니다.

 

일손이 많이 부족하지요. 이 틈을 타서 다시 파상공세가 이어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많습니다.

하루 농활과 농성장 지킴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이렇게 몸으로 저희들과 어르신들과

 함께 해 주세요. 이 웹자보를 좀 많이 퍼 날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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