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 활동가 연말 시상


예변 정상규 변호사가 대표자 임명장을 출력할 일이 있어 문구점에서 상장 용지를 사왔다. 그런데 한묶음에 20장이들어 있어 상장 용지가 많이 남았다. 남은 용지로 예변은 아래와 같이 대책위 활동가들을 놀리는 장난질을 시작했고, 결국 자신도 부메랑을 맞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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