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농성중인 최일배위원장이 병원에 있어서 만나진 못했지만. 밀양과 청도에서 가지고온 선물과 연대증표 그리고 따뜻한 목도리를 드렸습니다. 위양마을 서종범 아버님의 응원 메시지가 큰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웅렬회장은 돈이아닌 사람을 섬기는 옷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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