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11일 양일간 84호 송전탑건설현장 입구(평리)에서

한전의 송전탑 공사를 비호하는 경찰병력이 교대를 하는 중 주민들과 마찰이 있었다.

경찰은 길을 비키지 않는 주민들이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며

'연행하겠다','체포하겠다'는 말로 위협을 했고, 

이 과정에서 강제로 고준길 씨를 연행했다.  

 

 

 

설정

트랙백

댓글

 

<밀양송전탑 필요없다> 뉴스타파 2013.10.8 공권력으로 밀양을 계엄상태에 몰아넣으며 진행되고 있는 밀양 송전탑 공사, 그러나 밀양 송전탑은 기존 선로를 이용해서도 전력을 보낼 수 있는 필요없는 공사일뿐만 아니라, 신고리3호기 안정성 검토도 제대로 되지 않은 채 밀어부치는 재난을 부르는 공사이다.

 

설정

트랙백

댓글

 

경찰의 채증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주민들이 쉬고 있거나 밥을 먹는 등 별다른 충돌상황이 없는 경우에도 채증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들은 관등성명을 밝히라는 요구에 묵묵부담으로 일관했다. 무작위 불법 채증에 노출된 주민들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다.

설정

트랙백

댓글

2013.10.4. 한전의 기습적인 공사재개에 이어 경찰들은 주민들이 공사현장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산길을 겹겹이 막았다. 진입을 저지당한 주민들의 노숙농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들이 연대 온 사람들의 통행마저 저지하자 분노한 주민들이 한전의 통행을 막아섰다. (촬영 김환태/편집 박종명)

설정

트랙백

댓글

  • 박동인 2013.10.05 18:1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

  • 박동인 2013.10.05 18:1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한전 경찰 이새끼들 직이고 싶다

 

2013.10.4. 밀양송전탑 126호 부지에서 5명의 주민이 응급차로 후송되었다. 이날 하루 밀양에선 11명의 주민들이 골절, 탈진 등의 부상을 입었다. 가장 많은 부상자 숫자를 기록한 최악의 날, 밀양주민들의 생명에 대한 위협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촬영편집:이마리오)

설정

트랙백

댓글

  • 신당동꽃거지 2013.10.05 15:58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공항은되지만 송전탑은안된다?

 

2013.10.3.탈핵희망버스가 밀양에 온 날, 중장비 등 공사자재를 현장 곳곳으로 실어나르는 헬기를 보며 참가자들이 발을 동동 굴렀다. 이날 헬기장에 들어간 7명을 포함 총 11명이 밀양송전탑 공사현장 인근에서 체포되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

한전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15개 마을 합의 사실이 완전한 날조임을 입증하는 영상입니다.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자료이니 만큼

관심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 이효정 2013.10.03 09:46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한전에는 협의말뜻이뭔지모르는사람들만모인건가

 

2013.9.11. 추석을 앞두고 밀양을 방문한 정홍원 국무총리는 '밀양에 선물을 주겠다'며 보상방안을 확정발표했다. 보상이 필요없다는 주민들에게 사실상 공사재개 선언을 한 셈이었다. 주민들은 총리를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