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밀양은 영원한 밀양"
"포기할 수 없어, 끝이 아니야"
"죽음의 송전탑으로 삶을 밝힐 수는 없습니다."

용인에서, 한국전력 본사앞에서 그리고 밀양에서
밀양과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

문탁네트워크가 주고간 따스하고 고마운 영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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