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2. 바드리 현장에 첫 콘크리트 타설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경찰버스 40여대, 병력 1,500명이 동원된 레미콘 차량 수송 작전 때문이었다.

이날 하루종일 주민들은 경찰들의 험악한 욕설과 경찰장벽에 둘러싸여 절망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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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의 도움으로 찍을 수 있었던 뮤직비디오

어르신들의 신나는 몸짓과 노랫소리를 함께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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